여행의 추억은 아름다운 사진으로.
이국의 땅에 온 듯한 푸른 바다와 하얗게 빛나는 모래사장. 전세계 언론이 절찬한 해변의 신사. 아름다운 흰 벽, 역사의 정취가 남아 있는 무가 저택 거리부터 해외의 건축양식을 도입해 한층 우아한 서양식 건물이 늘어선 옛 무역항까지. 드라마와 광고 촬영지로도 유명한 비일상적인 풍경 속, 한 손에 카메라를 들고 거리를 거니는 건 어떨까.

멋진 사진은 꼭 ‘#KitaQ’, ‘#기타큐슈’ 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
절경 및 추천 지역 검색도 ‘#KitaQ’, ‘#기타큐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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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노시마 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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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모노세키시
    야마구치현 북서쪽에 있는 쓰노시마 섬과 본토를 잇는 다리. 길이는 1780m로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이며 자동차 광고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고지대 쪽은 섬의 상징인 쓰노시마 등대와 하얗게 빛나는 모래사장, 에메랄드 그린색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절호의 촬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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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토노스미이나리진자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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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번창과 인연, 자식을 점지해 주는 효험으로 유명한 신사. 123개의 붉은 도리이가 늘어선 광경이 압권이다. 미국 CNN 방송국에서 '일본의 가장 아름다운 장소 31선'에 선정되었다. 오토리이에 있는 새전함에 돈을 넣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알려져 있어 늘 관광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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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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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장 모리 데루모토가 건축했으며 250년 이상 조슈 번의 거점이었던 성터. 봄에는 500여그루의 벚나무가 꽃을 피우며, 하기시에서만 볼 수 있는 귀한 벚꽃 '미도리요시노'도 있다. 천수각의 흔적과 돌로 만든 반세이바시 다리, 1889년에 이전된 다실 등의 명소를 둘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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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기 성 조카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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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도시대에 바둑판 모양으로 구획이 나뉘어 설계되었으며 그 당시와 변함없는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마을. 2015년에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었다. 무가 저택과 상인의 집, 상가가 늘어선 모습이 마치 지붕 없는 박물관 같다. 천천히 산책을 즐겨 보자. '나마코카베'라 불리는 흰 벽으로 꾸며진 기쿠야요코쵸 거리는 일본의 거리 100선에 꼽힐 만큼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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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카손주쿠 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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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도 막부 말기의 지사와 메이지 정부 주요 인사들에게 큰 영향을 미친 사상가 요시다 쇼인이 운영하던 사설 학당. 실내에 있는 쇼인의 초상화와 석고상, 학생들이 공부하던 책상 등을 볼 수 있다. 또 근처에 있는 국가 지정 사적 ‘요시다 쇼인 유배 저택’과 메이지 시대에 창건된 쇼인 신사에도 들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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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기 씨 마트 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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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유산 반사로나 하기 항구와도 가까워 생선을 좋아한다면 꼭 들러야 할 명소. 선물로는 지역 술과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증기선 만주가 인기 상품이다. 3곳의 해산물 레스토랑에서는 재료가 매일 바뀌는 덮밥 요리 가이센동과 만푸쿠 초밥 등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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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지코 레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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